내 멋대로 살고싶다5 [우주로 간 달마] 작가 김준걸 [우주로 간 달마] 작가 김준걸 4차원에서 바라보는 위빠사나 불교 수행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위빠사나를 소개하기 위해 달마를 소재로 책을 엮게 된 것 우주로 간 달마 1 소설 혜가,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이지 않고 제 잘난 맛에 취해 살던 그가 세간에 이름깨나 알려져 있는 달마를 찾는다. 달마를 깔아 뭉개려 경전으로 아무리 설복을 시키려해도 꿈쩍도 안하는 달마이다. 그러던 어느날도 다시 혜가가 법폭탄을 쏟아 놓으니 어쩔수 없던 달마는 화선지에 떡을 한 개 그려준다. 그날 이후 전세는 완전히 바뀌어 혜가는 달마를 스승으로 모시게 되고 달마는 불법의 요체인 위빠사나를 풀어놓게 된다. 혜가가 어느날 깨달음을 얻었다 자랑을 늘어 놓는데 달마의 연속된 질물에 혜가가 넙쭉 넙쭉 대답을 한다. 달마의 법인을 기다리.. 2022. 2. 24. 내가 경험한 내돈/내산 (원스인어문/넘버즈인) 나이가 들어가니 얼굴이 점점 악건성으로 변해간다. 지금 50대중반 그러더니 좁쌀만한게 쥐젖 같은 게 튀어 오르는 거 같고 넘 많이 번지는 거 같아서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피부색도 칙칙해지고 검버섯과 주근깨도 많아지고 (호르몬 이상으로 그럴수도) 이것저것 그동안 수년간 피부에 좋다는 많은 것들을 써보았는데 별 차도가 없다 (기미에 좋다는 미백제품과 쥐젖에 좋다는 여러 화장품들..) 작년에 우연히 원스 인어 문이라는 화장품을 알게 됐는데 가격이 일단 저렴해서 발라보니 악건성으로 변해가는 피부가 훨씬 덜 당기는 느낌이었다. 회사도 정관장에서 나오고 가격도 저렴해서 몇 달 사용해 보았는데 내가 여태껏 사용해본 화장품 중에는 가장 좋은 거 같았다 일단 효과가 좋으니깐 (얼굴에 쥐젖 같은 게 심하지는 않았지.. 2022. 2. 19. 태극선법의 소주천 과정 소주천은 현통이 되어야 한다. 현통은 선도 수련의 기본이다. 이것이 되지 않고는 기(氣)를 잡아 선인의 반열에 오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통을 이루려면 현통 사맥이 완전히 뚫려 후두부(뒷머리에) 옥침혈이 뚫려 상단전과 하단전이 연결되며 머리에 기파(氣波)가 감도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것이 소주천이며 주천(周天)이란 기를 돌리는 법을 말하는 것으로 크게 소주천과 대주천으로 나눈다. 도교의 제파마다 수련방법이 다르다. 허기가 아닌 진기로 기의 흐름이 규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수련을 해야만 하며 태극선법의 축기 과정에서 몸에 명확히 나타난다. 진기 수련이 되는지를. 먼저 임맥과 충맥을 뚫으며 단전에 축기한다. 그리고 대맥을 뚫고 그곳에 기(氣)를 저장한다.옥침혈 뚫기가 만만치 않은데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2021. 2. 3. 내 멋대로 살고싶다. 걸림돌을 줄여 탐욕과 일탈을 즐기면서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는가? 원력을 세우라! 부처만 원력을 세우는 것이 아니다. 원력은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청사진 그 자체이다. 목표에 의한 청사진- 결과에 집착하면 극히 일부의 원력일 뿐, 목표와 결과를 원력으로 삼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싶다가 된다. 원력은 모방이 아닌 창조이다. 가치 있는 삶을 원한다면 즉흥적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실로 원하는 청사진을 그리자. 또 원력은 과력이(誇力) 되어서는 안 된다. 과력은 경쟁사회에서 자신의 위치를 돋보이게 하기위한 심리이며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것이 아닌, 대부분 남이 기대하는 것을 내것으로 포장하는 것뿐. 과력은 뭔가에 걸림을 문제로 보고 여기서 발생하는 두려움이 원인.. 2021. 2. 1. 이전 1 2 다음